상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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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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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량
- 유효일자
- 제조사
- 브랜드
- 소재
- 사용방법
상품 상세 정보
뷰젤 안티펑 5ml 손발톱 영양제 손톱강화제 네일 세럼
무좀 있어도 바로 쓰는 손발톱 세럼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무좀이 있어서 일반 성장세럼을 못 쓰고 방치되던 손님이 많은 원장님
- 내성발톱, 각화된 진균 때문에 스케일링에 시간이 오래 걸리던 원장님
- 염증·상처가 있는 발톱을 다룰 때 어떤 제품을 써야 할지 고민되던 원장님
- 무좀 관리 후 재발이나 재시술이 잦아 관리 기간을 줄이고 싶은 원장님
제품 특징
무좀이 있어도 바로 쓸 수 있는 세럼
일반적으로 손발톱 성장세럼은 무좀균이 좋아하는 영양 성분 때문에 무좀이 있는 손발톱에는 먼저 균을 제거한 뒤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티펑은 이 순서를 건너뛰고 무좀·진균이 있는 상태에서도 바로 도포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관리 단계를 하나 줄일 수 있습니다.
항균 시험으로 확인된 성분력
한국분석시험연구원의 항균 시험성적서에서 2종의 백선균을 배양해 14일간 관찰한 결과 99.9%의 항균기능이 확인됐습니다. 칸디다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에 대한 시험성적서도 별도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6가지 천연약초 원료
고삼꽃뿌리, 댑싸리, 호호바씨, 조협, 백화사설초, 벌사상자 6가지 천연약초로 구성되어 화학적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자극이 걱정되는 부위에도 부담을 줄여 도포할 수 있습니다.
내성발톱 케라틴 결까지 케어
내성발톱은 발톱 안쪽 케라틴 조직이 벌어져 있어 무좀 증식이 빨라지고 쉽게 부서지는 구조입니다. 안티펑의 아미노산 성분이 벌어진 케라틴 조직을 메워주는 데 도움을 줘, 무좀 억제와 함께 발톱 유연성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각화된 진균도 부드럽게, 스케일링 부담 완화
딱딱하게 굳은 슬러지(진균 각화 부위)에 강화된 진균으로 큐렛 작업이 힘들었던 발톱도, 2주 정도 사용하면 흐물흐물하게 변해 스케일링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염증이 있거나 녹농균이 확인된 발톱에도 사용된 사례가 있습니다.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Pedi Bene(안티펑) / VIEWGEL |
| 용량/사이즈 | 5ml |
| 원산지 | 한국 |
| 구성 | 1ea |
| 유통기한 | 별도표기 |
사용 방법
- 손발톱과 주변 피부(무좀·염증·상처 부위 포함)에 세럼을 얇게 도포합니다.
- 하루 1회 취침 전 사용을 권장하며, 필요 시 하루 2회 이상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 다른 외용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나, 단독 사용을 권장합니다.
- 무좀약을 복용 중이라면 병행 사용 시 더 나은 관리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 100% 천연 추출물이지만 개인에 따라 알러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처음 사용 시 소량으로 확인해주세요.
- 도포 시 약간 따가운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리지널 제품은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있으며, 냄새가 부담스러우면 네츄럴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섭취해도 문제는 없으나 섭취로는 별다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니 도포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무좀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피부과 등 전문의 상담을 함께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무좀이 있는 발톱에도 바로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안티펑은 무좀이나 진균이 있는 상태에서도 바로 도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항균 시험에서 균 억제가 확인됐지만 의약품이 아니므로, 증상이 심하면 전문의 상담을 함께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 효과는 언제부터 체감할 수 있나요? A. 짧게는 3~5일, 길게는 2주 정도 사용하면 진균 색이 옅어지고 슬러지가 흐물거리며 큐렛으로 긁기 쉬운 상태로 변하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오리지널과 네츄럴 제품 차이가 궁금합니다. A. 오리지널은 2019년부터 판매되어 사용 사례가 많이 쌓인 펜형+드로퍼 구성이며, 특유의 시큼한 냄새가 있습니다. 네츄럴은 이 냄새를 없앤 제품으로 항균·성장 기능은 유사하게 확인됐지만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그 외 사용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